[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는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서울 성수동 피치스도원에서 ‘2022 마데 인 한국’ 행사를 한다.
이 행사는 ‘테크노 비전’이라는 주제로 한국타이어 브랜드 문화와 디자인, 기술력 등을 대중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성수동이 MZ세대가 많이 모이는 점을 감안해 행사장소로 잡았다.
회사 본사인 테크노플렉스, 연구개발센터인 한국테크노돔, 테스트트랙 한국테크노링을 각각 모티브로 공간을 구성했다. 전기차 레이싱대회 포뮬러E 타이어 독점공급을 기념해 오브제를 비롯해 차고·갤러리 등을 한국타이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꾸몄다.
디자인·기술 전문가가 현재 동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 미래 이동수단에 쓰일 휠시스템 기술을 시연하는 행사도 있다. 행사 기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며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라이선스 카드도 발급된다. 마지막 날인 다음 달 9일에는 유명 아티스트가 와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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