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SK가스 는 계열사 울산지피에스(GPS)의 주식 21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05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5%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99.5%(6862만4700주)다.
취득예정일자는 5월 12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취득 목적에 대해 “울산지피에스의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 및 투자 재원 확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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