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3형제, 화이자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에 급락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셀트리온 , , 셀트리온제약 이 동반 급락세다.


8일 오전 9시59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1만4000원(6.7%) 하락한19만5000원에 거래됐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7.41%, 셀트리온제약은 6.5% 각각 하락했다.

화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소식이 이들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화이자는 지난 5일(현지 시간) 자체 개발한 항바이러스 알약 시험 결과 입원과 사망 확률을 89%까지 줄여주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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