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LS그룹 회장.(제공=LS그룹)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LS 는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77억1500만원을 받았다고 19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구 회장은 급여로 24억3400만원, 상여금으로 52억8000만원을 받았다.
이광우 LS 부회장은 급여 10억3300만원, 상여금 17억2900만원 등 총 27억6300만원을 받아 두번째로 보수가 높았다.
구자열 회장의 동생인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지난해 54억93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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