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국내 오프라인 유통 시장 1위인
신세계
신세계
0041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78,000
전일대비
83,500
등락률
+16.89%
거래량
125,719
전일가
494,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압도적인 백화점”…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클릭e종목]5·18 유족 찾은 신세계 부사장, '탱크데이' 논란 사죄 불발…"모든 경위 파악 후 다시 사과할 것""모든 책임 통감"…정용진, 스타벅스 '5·18 논란' 직접 사과(상보)
close
그룹와 온라인 유통 1위인 네이버가 손을 잡는다.
양사에 따르면, 정용진
신세계
신세계
0041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78,000
전일대비
83,500
등락률
+16.89%
거래량
125,719
전일가
494,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압도적인 백화점”…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클릭e종목]5·18 유족 찾은 신세계 부사장, '탱크데이' 논란 사죄 불발…"모든 경위 파악 후 다시 사과할 것""모든 책임 통감"…정용진, 스타벅스 '5·18 논란' 직접 사과(상보)
close
그룹 부회장은 2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네이버 사옥을 방문해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와 만나 양사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강희석
이마트
이마트
13948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93,800
전일대비
5,300
등락률
+5.99%
거래량
315,241
전일가
88,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직수입 상품 저렴하게"…트레이더스,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 연다이마트, 신세계건설 5000억 수혈…"재무구조 개선"이마트, 호주산 소고기·양고기 최대 50% 할인
close
대표와 한성숙 네이버 대표도 배석했다.
신세계
신세계
0041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78,000
전일대비
83,500
등락률
+16.89%
거래량
125,719
전일가
494,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압도적인 백화점”…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클릭e종목]5·18 유족 찾은 신세계 부사장, '탱크데이' 논란 사죄 불발…"모든 경위 파악 후 다시 사과할 것""모든 책임 통감"…정용진, 스타벅스 '5·18 논란' 직접 사과(상보)
close
관계자는 "
신세계
신세계
0041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78,000
전일대비
83,500
등락률
+16.89%
거래량
125,719
전일가
494,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압도적인 백화점”…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클릭e종목]5·18 유족 찾은 신세계 부사장, '탱크데이' 논란 사죄 불발…"모든 경위 파악 후 다시 사과할 것""모든 책임 통감"…정용진, 스타벅스 '5·18 논란' 직접 사과(상보)
close
그룹과 네이버 모두 유통과 온라인 사업을 동시에 하고 있는 공통점이 있는 만큼 서로 협력해 시너지를 낼 분야가 있는지 포괄적인 대화를 나눴다"며 "앞으로 어떤 식으로 협업을 해 나갈 것인지는 추후 구체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통업계에선 정 부회장과 이 GIO의 이번 만남이 네이버와
신세계
신세계
0041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78,000
전일대비
83,500
등락률
+16.89%
거래량
125,719
전일가
494,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압도적인 백화점”…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클릭e종목]5·18 유족 찾은 신세계 부사장, '탱크데이' 논란 사죄 불발…"모든 경위 파악 후 다시 사과할 것""모든 책임 통감"…정용진, 스타벅스 '5·18 논란' 직접 사과(상보)
close
간 협업으로 이어질 경우 국내 온·오프 유통 시장에 일대 대변혁이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두 회사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묶으면 상품 소싱부터 유통까지 타 경쟁업체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막대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일례로
신세계
신세계
0041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78,000
전일대비
83,500
등락률
+16.89%
거래량
125,719
전일가
494,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압도적인 백화점”…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클릭e종목]5·18 유족 찾은 신세계 부사장, '탱크데이' 논란 사죄 불발…"모든 경위 파악 후 다시 사과할 것""모든 책임 통감"…정용진, 스타벅스 '5·18 논란' 직접 사과(상보)
close
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판로 확대를 추진할 수 있다. 이미 오픈마켓으로 전환을 추진중인 SSG닷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과 콘텐츠 제휴 방안 등도 거론된다. 상품을 직매입해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온라인 거래를 중개하고 있는 네이버로서는
신세계
신세계
0041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78,000
전일대비
83,500
등락률
+16.89%
거래량
125,719
전일가
494,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압도적인 백화점”…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클릭e종목]5·18 유족 찾은 신세계 부사장, '탱크데이' 논란 사죄 불발…"모든 경위 파악 후 다시 사과할 것""모든 책임 통감"…정용진, 스타벅스 '5·18 논란' 직접 사과(상보)
close
의 상품 등 유통 분야 콘텐츠를 대거 확보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해 10월 물류업계 1위인 CJ대한통운과 주식 교환을 통해 손을 잡은 데 이어 지난 21일에는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