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 서울 동남권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 수주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계룡건설 산업은 한국전력공사와 서울 동남권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71억3800만원 규모이다.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2.95%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