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106억 규모 의약품 생산설비 증설 투자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파미셀 은 6일 울산공장의 원료의약품 생산설비 증설 목적으로 106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개별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20.62%에 해당한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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