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KB증권의 박신애 연구원은 '국경 간 출입국 제한으로 면세점 매출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법인의 매출 성장률도 시장 성장성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어, 매출 부진에 따른 마진 악화가 불가피할 전망.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출입국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기 전까지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 법인: 이니스프리 매출 부진으로 인해, 시장 성장률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이라며
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0904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17,300전일대비1,200등락률+1.03%거래량249,650전일가116,1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오늘의신상]"민감성 피부도 안심"…아토베리어365 토너도 나왔다'대기업' 입성 한국콜마, 몸값도 고공행진…560일만에 코스맥스 제쳤다 아모레퍼시픽, 美 WWD 서밋서 K-뷰티 성장 전략 제시close
의 목표가를 18만 원으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