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인터내쇼날, 한국단자공업 2300주 장내 매수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국단자 공업은 22일 계열사 케이티인터내쇼날이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23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케이티인터네쇼날의 지분율은 9.23%로 늘게됐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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