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남영비비안, 유튜브 채널 '란제리 클라쓰' 오픈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속옷기업 (대표 김세호)과 비비안 (대표 이규화)이 속옷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란제리 클라쓰'를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역사 속 은밀한 속옷이야기 코르셋'을 시작으로 속옷에 대한 역사, 문화뿐 아니라 실생활 정보까지 속옷 전반에 걸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양사는 이로써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속옷 전통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목표다.

쌍방울 관계자는 “유튜브 채널에서 속옷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지만, 간혹 잘못된 정보가 포함돼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이에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속옷 정보를 제공하고, 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란제리 클라쓰 채널을 구독하고, 좋아요 버튼을 누려면 간단하게 구독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가운데 50명에게는 1만원권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쌍방울·남영비비안, 유튜브 채널 '란제리 클라쓰' 오픈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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