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오리온27156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36,400전일대비1,800등락률+1.34%거래량159,644전일가134,6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클릭 e종목]"간식으로 중국 정복"…실적도 좋고 배당도 많이 하는 이 종목러시아·중국이 끌었다…오리온, 1분기 두 자릿수 성장[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close
은 2014년부터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포장재 축소 및 개선, 친환경 포장재 개발 등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포장재 혁신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2014년부터 총 22개 제품의 포장재 규격을 축소했다. 2017년에는 인체에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용제를 사용하지 않은 환경 친화적 포장재를 개발 적용했고 2018년에는 ‘초코파이’, ‘포카칩’ 등 총12개 제품의 포장이 제과업계 최초로 환경부의 녹색인증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15년, 2019년 두 번에 걸쳐 총 32개 브랜드의 포장재 디자인을 단순화하고 인쇄도수를 줄이는 작업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포장재 제조 시 사용하는 잉크의 양을 기존 대비 연간 약 178t을 줄였다.
또한 이러한 친환경 활동을 소비자 만족도 제고로 이어가고 있다. 잉크 및 포장재 사용량 축소 등에 따른 원가절감분을 가격 인상 없이 제품의 양을 늘리는 ‘착한포장 프로젝트’로 소비자들에게 환원하며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는 것. 지난 6년간 총 17개 제품을 증량했으며, 생산설비 개선 및 효율화 등을 통해 환경 보호와 더불어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