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멕아이씨에스 가 양압지속유지기에 대한 유럽 의료기기인증(CE)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18일 장 초반부터 상한가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12분 기준 멕아이씨에스 주가는 전일 대비 29.86%(1375원) 상승한 5980원을 기록했다.
전일 멕아이씨에스는 양압지속유지기 'HFT700'에 대한 유럽 의료기기인증(CE)을 취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대상질환명은 산소치료가 필요한 경도환자부터 중등도 저산소증 환자, 호흡곤란증 환자,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등이다.
멕아이씨에스 측은 "폐질환에 따른 저산소증에 빠진 환자에게 가온 가습된 고유량의 산소를 공급해 기능적 잔기용량을 증가시켜 해부학적 사강을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폐산소화를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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