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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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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8% 급등
갤럭시 폴드.사진=삼성전자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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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연이어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관련 소재 및 부품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완판 행진을 벌이고 있는 '갤럭시 폴드' 관련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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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 거래일보다 1.20%(600원) 오른 5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5만900원까지 오르며 이틀 만에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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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11일부터 4거래일 연속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이 기간 주가 상승폭은 4.43%로 시가총액이 약 12조8000억원 늘면서 300조원을 돌파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완화되고 반도체 업황이 개선될 조짐이 보이는 것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5G 스마트폰 시장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고 특히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가 해외에서도 완판 행진을 벌이고 있는 것도 향후 전망을 밝게 한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통해 IM(ITㆍ모바일)사업부와 삼성디스플레이 실적 개선이 동반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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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사업부 모두 내년부터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높은 출고가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폴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면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조기 확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 42만대, 내년 323만대를 거쳐 2021년에는 1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국내 부품사들에 대한 전반적인 수혜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패널 사이즈 확대, 두께 및 무게 축소, 내구성 향상 등 폴더블 스마트 기술변화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업체들의 수혜가 더 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3D 글라스틱 데코필름을 개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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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공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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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지난달 이후 전일까지 무려 60%나 급등했다. 이 회사는 지난 7월30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새내기주다. 폴더블폰을 접었다 펼 때 이음새 역할을 하는 힌지(경첩)를 개발 및 공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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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같은 기간 48% 이상,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접히는 부분에 들어가는 연성회로기판(FPCB)을 생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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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30% 넘게 올랐다. 패널 하단 보호소재를 독점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PI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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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달 들어 13.45% 상승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에는 IT 하드웨어 산업의 변화를 주목해야 한다"면서 "2007년 아이폰(스마트폰) 출시 후, 13년 만에 폴더블 기기가 세트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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