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웹젠 (대표 김태영)은 2019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의 공개채용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오는 30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사업과 게임개발, 기술지원, 경영지원 부문의 10여개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같은 부문 20여개 직무에서는 경력사원을 각각 모집한다.
경력사원 모집부문에서는 자회사들의 공개채용도 함께 진행되며 글로벌 사업부문에서는 영어, 프랑스어 등을 구사하는 인원을 채용한다. 지원자는 웹젠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나이와 학력의 제한이 없지만 해외사업 등의 일부 직무는 외국어 능력이 필수 항목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시험, 실무면접, 인성검사,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 중 대상자에 개별 통보되고 이후 각 전형을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7월 초부터 판교의 웹젠 본사에서 정식 근무를 시작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