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유아이디 가 주식회사 지디에 대해 135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7.82%데 해당하는 규모다. 금전대여 목적에 대해 회사 측은 "회생회사 지디의 인수대금 중 회사채 발행분"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당사는 회생회사 지디의 인수와 관련해 2019년 3월 8일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됐으며 본 금전대여의 내용은 인수대금 중 회사채 발행분(135억)"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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