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토박스코리아, 아기상어 8주째 빌보드 핫100…저작권 분쟁 일단락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핑크퐁 동요 ‘아기상어’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에 토박스코리아 삼성출판사 등이 강세다.


27일 오전 10시 33분 토박스코리아 는 전날보다 19.26% 오른 1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출판사 도 15% 가까이 오르고 있다. 다.

빌보드 핫100 차트에 따르면 핑크퐁의 '아기상어'가 상위권인 38위를 기록 중이다. 올초 국내 동요 가운데 최초로 32위에 진입한 '아기상어'는 8주 연속 빌보드 핫10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소송 이슈도 해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기상어가 인기를 끌면서 미국 작곡가 조너선 로버트 라이트가 핑크퐁을 상대로 표절 의혹을 제기하면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법무법인 민후는 동요 ‘상어가족’ 저작권자인 스마트스터디를 대리해 저작권분쟁을 취하했다고 소개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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