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중관계 개선 기대감에 화장품株 ↑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한·중관계 개선 기대감에 화장품주가 강세다.

18일 오전 9시29분 현재 LG생활건강 은 전 거래일 대비 3만1000원(2.62%) 오른 121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매수창구 상위에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아모레퍼시픽(2.87%), 아모레G(1.03%), 토니모리(1.98%), 잇츠한불(2.05%), 한국화장품(4.55%) 등도 상승세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3~16일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 리커창 총리와 회담했다. 리커창 총리는 한중 간 단절된 경제와 무역 채널을 재가동할 것을 제안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