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견본주택 3만5000명 방문

지난 14일 개관한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견본주택에 방문객이 내부를 살펴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지난 14일 개관한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견본주택에 방문객이 내부를 살펴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신공영 이 공급하는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견본주택에 개관 후 첫 나흘간 3만5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분양 관계자가 전했다.

세종시 2-4생활권 HO1, HO2블록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난 14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한신공영이 고급 브랜드에 적용키로 한 리저브를 처음 적용해 눈길을 끈 단지로 견본주택을 찾은 이들은 특화설계나 커뮤니티시설에 관심이 많았다. 특별공급 자격이나 청약ㆍ계약조건에 대해 묻는 내방객도 많았다.

이 아파트는 계약금 10%며 무주택 실수요자는 중도금 최대 60% 이자 후불제를 적용할 수 있다.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특별공급 당첨자 발표, 21~22일 1ㆍ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29일 발표되며 다음 달 9~11일 사흘간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8월로 예정됐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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