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용인공장 내 1084억 시설투자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현대리바트 는 경기 용인공장 내 공장 증축과 물류센터 건립 등 1084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9.0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생산 인프라 확대와 물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신규 시설투자"라고 설명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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