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22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보다 2850원(3.61%) 오른 8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유정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 주가는 연초보다 95.6% 올랐는데 견조한 매운맛 볶음라면에서의 입지와 수출국 다변화가 그 이유"라며 "불닭볶음면은 출시 6개월만에 월 매출액이 68% 줄어든 꼬꼬면과 달리 출시 이후 만 5년이 흘렀어도 유의미한 미투(Me too) 제품이 없어 시장에서의 입지가 탄탄한 편"이라고 짚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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