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트래픽, 상장 첫날부터 널뛰기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에스트래픽 이 상장 첫날 급등락세다.

5일 오전 9시12분 에스트레픽은 시초가(2만원)보다 13% 내린 1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트래픽은 공모가(1만원)보다 100% 오른 2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2만3800원까지 오르다 급락하고 있다.

에스트래픽은 2013년 삼성SDS에서 교통 핵심인력들이 관련기술과 특허권 등 도로·철도 교통사업을 갖고 독립해 설립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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