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3분 현재 대원은 1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인 1만5000원을 뛰어넘는 수준이다.대원은 이날 시초가를 1만6000원에 형성한 뒤, 장 초반 1만6450원까지 올랐으나 현재는 상승폭을 줄인 상태다.
대원은 1972년 설립된 건설사로, 주 사업인 주거용 건물 건설업에서 안정적 기반을 갖고 있다. 대표 브랜드인 ‘칸타빌’ 아파트를 거점 지역인 충청도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 공급하고 있으며, 베트남에도 2000년대 초반 진출해 섬유사업 및 주택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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