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3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358억원과 7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18.1%, 32.8% 줄었다.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미달했다"며 "주력게임인 뮤 매출이 뮤오리진 국내 및 전민기적 중국 로열티 매출 모두 감소폭이 컸다"고 설명했다.
성 연구원은 이어 "다수의 지적재산권(IP) 기반 기대신작들 매출 전망치 상향이 기존게임 매출 전망치 하향을 초과해 내년 전체 실적은 늘어날 것"이라며 "IP기반 기대신작 중심 신작모멘텀 가동이 임박했다는 점이 투자 포인트다"고 설명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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