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기준으로 3분기 누적 매출액 491억원, 영업이익 12억5000만원, 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15%, 영업이익은 135%, 당기순이익은 564% 증가했다.회사측은 실적 개선 주된 요인으로 "KAI, 동탄U-City, 주택금융공사 등에서 대형프로젝트를 수주했기 때문"이라며 "특히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어난 이유는 토지처분이익과 2016년 경영권을 인수한 오상헬스케어에서 지분법이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독자개발한 바이오 신소재인 자이엘라이트(Jaielite)를 지난 6월 세계화장품원료사전(ICID)에 등재 완료하고 이 원료를 주성분으로 하는 화장품을 출시하는 등 신사업도 펼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국내외 유수한 제약회사들과 협업해 자이엘라이트(Jaielite)를 활용한 의약품, 의약외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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