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엠젠플러스는 "삼성전자프린트 사업부가 HP에 인수합병이 완료되며 A3복합기 프린트 시장 공략을 할 것이라는 발표에 따라 엠젠플러스의 100% 자회사인 중국 성우시구 유한공사의 향후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어 "삼성전자프린트(에스프린팅솔루션)의 1차 밴더였던 성우시구 유한공사가 HP의 1차밴더로 바뀌며, HP의 A3시장의 확대발표에 따라 물량확대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성우시구는 늘어날 캐파를 대비해 내부적으로 시설확대 및 정비를 마치고 A3물량을 생산하고 있다"며 "물량이 급속히 늘어나면 공장시설을 추가적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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