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대한상선에 237억 채무 보증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대한해운 은 계열사 대한상선에 237억6100만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보증금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3.80%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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