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美발전업체 113억에 취득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비에이치아이 는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현금취득 및 현금출자로 미국 발전설비 설계·제조업체인 아멕포스터휠러파워장비회사(Amec Foster Wheeler Power Equipment Company, Inc.) 20주를 113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취득금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11.3%다.

취득 후 비에이치아이의 아멕포스터휠러파워 지분율은 100%가 된다. 취득 예정일자는 내년 3월31일이다.

비에이치아이는 "취득예정일자는 현금출자 완료예정일로 현지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며 "발행회사가 신설법인이므로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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