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아이폰X의 3D 페이스 ID 모듈을 공급(공급점유율 70~80%)하는 LG이노텍의 가동률이 빠른 상승 추세에 진입하고 있으며, 아이폰X OLED 패널의 경연성 인쇄회로기판(RF-PCB)을 생산하는 삼성전기의 RF-PCB의 공급 스케줄(하반기 3000만개)이 지연 없이 계획대로 생산 중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덕분에 LG이노텍과 삼성전기의 주가가 금세 회복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4분기부터 아이폰X 생산이 정상화되면서 내년 1분기 아이폰X 공급은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고, 내년 아이폰 교체수요의 빅사이클 도래 등을 감안하면 향후 빠른 주가 복원이 기대된다"며 "아이폰 관련 최선호주로
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99,500전일대비23,500등락률+8.51%거래량36,168,689전일가276,0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전영현 삼성 부회장 "갈등 뒤로하고 하나로"…사내 결속 당부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close
, 삼성전기, LG이노텍을 유지하며 최근 주가하락은 저가매수의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된다"고 조언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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