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화장품주가 강세다. 정부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피해 기업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는 기대감에서다.
28일 오전 9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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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000원(4.53%) 오른 25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LG생활건강(3.91%), 아모레G(3.91%), 한국화장품(3.51%), 에이블씨엔씨(1.36%) 등도 상승세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25일 추석을 앞두고 충북 음성 무극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면세점·관광·자동차 부품 등 사드로 피해를 본 업체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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