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관련 그는 "현재 올해 예상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약 0.5배이고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주당배당금(1100원)을 가정한 배당수익률 약 3.5%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상 추가하락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이라면서도 "하반기 중국 가동률 회복 강도와 북미시장에서의 수익성 개선 확인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이어 "통상임금 판결 이후의 자체 노사협상과 그룹 계열사에 미칠 영향 등도 향후 실적 전망의 변수"라고 덧붙였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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