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리바트, 현대H&S 합병 효과…이틀째 상승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현대리바트 가 현대H&S 합병 발표 이후 이틀째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15분 현재 전일 대비 700원(2.95%) 오른 2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장 초반에는 8%대 상승률을 보이며 2만58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현대리바트는 전날 현대H&S를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들려오자 현대리바트는 전날 10.75% 상승하기도 했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H&S 합병을 통해 향후 진출할 B2C 리모델링 사업의 원가경쟁력이 개선될 수 있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다만 이번 합병의 시너지는 장기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시현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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