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10월 2일(월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열흘간 '황금연휴'가 확정되자 항공주가 상승하고 있다. 여행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5일 오전 9시48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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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일보다 2.56% 오른 3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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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각각 0.16%, 1.03% 상승 중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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