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 창업주 지분 58만여주 상속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비비안 은 창업주 고(故) 남상수 명예회장의 생전 보유지분 57만9910주가 남승희씨 외 6명에게 상속됐다고 1일 공시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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