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24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신공영 은 밀양내이에이비엘제일차 유한회사에 대해 24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국민은행, 자기자본대비 보증금액 비중은 8.9%다. 채무보증기간은 8월 30일부터 2020년 5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밀양 내이동 공동주택 신축공사와 관련된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 건"이라고 설명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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