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신정기, 윤현도 대표 지분율 3.42%로 ↑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기신정기 는 윤현도 대표이사가 장내매수로 1만6000주를 늘려 총 10만주를 보유하게 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전체의 3.42% 규모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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