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바이젠셀 7만5000주 취득…지분율 52%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보령 이 전환사채 주식전환으로 세포치료제 연구 및 개발사업체 바이젠셀 주식 7만5000주를 150억원에 취득한다고 9일 공시했다. 취득금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0.77%다.

취득 후 보령제약의 바이젠셀 지분율은 52.30%, 소유 주식수는 13만5000주가 된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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