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연구원은 "최근 1년 간의 주가 하락은 평창 동계올림픽 기부금 및 회사의 자체적인 의지(매출총량제 준수)가 반영된 실적 악화 때문"이라며 "기부금은 기존 예상 수준(400억~500억원)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고, 4분기부터는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져 지금은 분할매수로 주식을 늘려 나갈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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