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관광수요 증가에 따른 2분기 호실적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해 황금연휴로 관광객이 증가했고 사드 보복 완화 조짐으로 중국인 관광객도 귀환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4월 해외로 나간 국내 여행객은 약 200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했다. 지난달에도 전국공항 항공여객수송량은 884만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4.1% 늘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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