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부산컨테이너터미널에 1160억원 출자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한진 은 계열사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주식 166만6284주를 116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펠리샤 유한회사가 보유한 전환우선주 유상감자에 따른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의 자본금 충당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취득 후 소유 주식 수는 364만여주(지분율 62.87%)로 늘어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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