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선, 한진롱비치호 등 5척 선박 1505억에 취득결정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대한해운 은 종속회사인 대한상선이 한진롱비치호 외 4척의 선박을 총 1505억361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6.83% 규모로, 거래 상대는 J.O.V SHIPPING S.A. 외 4곳이다. 회사 측은 사업다각화 및 한전 장기계약 투입을 위해 선박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해운은 해당 선박을 내달 중순부터 말까지 순차적으로 인도 받을 예정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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