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소프트센 사장은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AI 기반 솔루션 라인업을 강화하고 AI 기반 의료 빅데이터 시장 선점을 이뤄 성장과 동시에 이익을 내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공공정보화 시장의 강자인 모회사
아이티센글로벌아이티센글로벌12450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48,100전일대비4,900등락률+11.34%거래량165,332전일가43,2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클릭 e종목]"아이티센글로벌, 4분기 메가톤급 이익 예상…금 가격 상승 직수혜"국내 증시, 단기 조정에도 상승 모멘텀 지속 전망[클릭 e종목]"아이티센글로벌, 금 거래 호조·디지털 자산 모멘텀에 사상 최대 실적 기대"close
과의 시너지를 통해 공공정보화 시장의 4차 산업혁명에도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CB투자와 관련된 한 관계자는 “최근 한국의 인구구조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며 “인구 고령화로 건강한 삶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할 수 밖에 없으며, 암 진단 및 노인 치매진단 등 고령층의 헬스케어 서비스 성장가능성에 포인트를 두고 소프트센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소프트센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지속적인 투자로 인공지능(AI) 기반의 빅데이터 및 헬스인포메틱스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두 자릿수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매출 1000억원도 돌파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