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카카오 "기타매출 중 커머스 비중 56%…프렌즈 매출이 절반"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최용석 카카오 IR자금팀장은 9일 진행된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기타매출 중 커머스 비중은 56%이며, 카카오프렌즈 매출은 절반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에서 12월에만 35억원의 매출이 발생했고 일 최대 매출은 2억2000만원이었다"며 "홍대 플래그십스토어의 성과는 기존 강남 플래그십스토어의 기록을 넘어섰고, 22개의 판매채널이 있는데 그중 홍대 강남 매출 비중이 약 55%"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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