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사업본부장은 "실시간 아레나에 관전, 리플레이 기능을 적용해 어떤 전략이 유효하고 몬스터에 따라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지켜보고 토론하는 기능 등을 생각하고 있다"며 "e스포츠가 해왔던 모습을 그대로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본인이 갖춘것을 토대로 경쟁하는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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