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 어드바이저 서비스’는 홈페이지(advisor.truefriend.com)를 통해 한국투자증권과 투자권유업무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21개 자문사 30개 상품을 소개하고, 투자 성향과 목표 수익을 분석하여 상품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홈페이지 상에서 계좌개설 및 상품 가입이 가능하며, 신청 시 전담직원의 1:1 상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자문사 상품 판매 후에는 운용성과와 투자정보, 변동사항을 모니터링 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0월 말까지 ‘트루 어드바이저 서비스’홈페이지에 소개된 자문사 상품에 가입하면 계약금액에 따라 와인과 디퓨저 등 사은품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도 지급한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쉽고 안전하게 투자 일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자문사 선택부터 상품 가입,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지원 시스템은 갖춘 것은 물론 투자자 니즈를 반영한 우수 자문사 라인업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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