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1일 진행한 청약 접수결과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 85가구를 제외한 845가구 모집에 총 1만3126명이 몰려 평균 청약경쟁률은 15.5대 1에 달했다. 이후 지난 14일부터 계약을 진행해 정당계약기간 사흘간 90% 넘게 계약을 끝냈고 18일 모두 주인을 찾았다.
회사 측은 3.3㎡당 1090만원 선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비롯해 입지ㆍ평면ㆍ설계 등을 주 요인으로 꼽았다. 기존 동탄1신도시 수요자 가운데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많아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새 아파트는 지하2~지상 최고 25층 11개동 전용면적 76~83㎡로 구성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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