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최용석 카카오 IR자금팀장은 12일 2016년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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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12월부터 광고 상품 효율성 제고하기 위해 사업 구조를 개편하면서 외부 파트너들 중 광고효과가 좋지 않은 네트워크를 과감히 제거했고 1분기 광고 비수기 효과까지 맞물려 1분기 광고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 구조 개편(리스트럭처링)이 단기적으로 부정적 영향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광고주에게는 비용 대비 효율이 높아지는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이고, 2분기부터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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