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및 동반가족 포함 500명 참가 예정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LG유플러스는 멤버십 고객을 초청해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는 ‘화담숲 동감 트래킹’을 다음달 15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화담숲 동감 트래킹’은 경기 광주 소재 곤지암 화담숲에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멤버십 고객 및 동반가족 포함 400명을 비롯해 장애인 고객 및 동반가족 100명까지 총 500명이 함께할 예정이다.행사 참가 고객은 LG유플러스가 지원하는 전용버스로 곤지암 화담숲에 도착, 화담숲 트래킹을 한 뒤 멤버십 라운지에서 점심식사와 함께 각종 공연 및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경험하게 된다.
LG유플러스는 43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자연생태 수목원인 곤지암 화담숲은 물론 지난 8일 개관한 ‘민물고기 생태관’까지 행사 참가 고객에게 무료 관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