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필드, 올해 매출 705억원 전망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한울소재과학 는 2016년의 매출액이 705억원으로 예상된다고 11일 공시했다. 부문별로는 광전송장비 부문과 IOT사업 부문의 매출이 각각 600억원과 105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사업 매출 58억5000만원이 2016년으로 이월되고 올해 각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 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 중 일부를 수주하는데다 IOT사업 부분의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통합 단말장치인 '텔레매직S' 제품 출시 및 마을방송시스템 제품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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