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이귀남·김인규 사외이사 재선임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GS 는 이귀남·김인규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임기는 이달 18일부터 2019년 3월17일까지다.

이귀남 사외이사는 법무부장관과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부장을 지냈다. 김인규 사외이사는 현재 CJ오쇼핑 사외이사를 맡고 있으며 한국방송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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