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한국투자FC 출범 10주년이 됐고, FC자산 1조원 돌파라는 의미있는 해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영업실적이 우수한 투자권유대행인을 초청해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매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 연금상, 신인상, 도약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투자권유대행인 10명을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대상 수상자인 연규삼 청주PB센터 위원은 대상에 이어 자산돌파상까지 수상해 명실상부한 최고의 투자권유대행인으로 인정받았다.
또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연간 FC 프로모션을 통해 개인 AM자산 및 타사 연금이전 금액에 대해 특별 포상금을 지급하고 오는 10월에는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을 대상으로 1박2일 가족동반 여행도 계획하고 있다.
박원옥 한국투자증권 WM전략본부장은 "투자권유대행인의 판매상품 범위가 계속 확대되고 있고 그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투자권유대행인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WM전략부(02-3276-5332)로 문의하면 된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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